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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우승자 나플라, 총 상금 2억에 기리보이 울었다…"내가 뭘 본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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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우승자 나플라 기리보이 (사진: Mnet '쇼미더머니777')
래퍼 나플라가 '쇼미더머니777' 우승자로 남게된 가운데 기리보이가 눈물을 쏟았다.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 파이널에서는 나플라와 루피, 키드밀리의 치열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파이널 무대에 오른 나플라는 '어차피 우승은 너'라는 말에 더 부담이 돼 연습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나플라는 혹독한 연습 끝에 무대에 오른 탓인지 무대와 한몸이 돼 비트를 가지고 노는 듯한 랩을 선보였다.

또 무대 중간에는 지코가 등장해 나플라의 무대를 완벽에 가깝게 마무리했다.

우승후보들의 무대가 마무리 된 후 나플라는 우승자로 호명됐다. 래퍼들의 경연 내내 악플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기리보이는 나플라 옆에서 조용히 눈물을 훔치는 모습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특히 경연 내내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나플라의 무대에 에이체스는 "이걸 라이브로 듣는다"고 감탄했고, 조남혁은 "내가 뭘 본 거냐"며 놀라워했다.

슬릭 오도마는 "저걸 어떻게 이기냐"며 혀를 차기도 했다.

돈을 벌기 위해 '쇼미더머니777'에 출전해 우승자가 된 나플라는 총 상금 2억원을 손에 거머쥐게 돼 축하를 받고 있다.
작성 : 2018년 11월 10일(토) 03:28
게시 : 2018년 11월 10일(토) 03:28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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