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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없이 재수술' 도끼, 반려견 의료 사고 폭로…"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며 의사가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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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반려견 동의 없이 재수술 폭로 (사진: 도끼, 칼라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충격적인 애견 수술 사고를 폭로했다.

12일 도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의사의 독단적 행동으로 끝내 숨을 거둔 반려견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도끼는 의료 수술로 숨진 반려견 '구름'이의 사진을 게재, "수술을 받고 입원한 구름이를 의사가 '수술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며 동의 없이 재수술을 했다"라고 말했다.

결국 구름이는 숨을 거뒀고, 도끼는 충격적인 의료사고에 "이런 일은 사라져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앞서 도끼는 반려견과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다수의 방송에서 공개, 반려동물들을 위해 털 알레르기 약을 복용하는 등 남다른 동물 애호가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에 도끼의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반려인의 동의 없이 재수술을 강행한 의사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도끼는 반려견 고디바, 칼라 그리고 반려묘 캐시, 롤리를 키우고 있다
작성 : 2018년 10월 12일(금) 20:44
게시 : 2018년 10월 12일(금) 20:44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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