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전기문화
'SNS 해명 논란' 캐스퍼,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이 목표다"…인지도 때문이었나?
[ 날짜별 PDF ]
래퍼 캐스퍼가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그녀는 자신의 SNS에 래퍼 육지담과 워너원 강다니엘의 관계를 해명하는 글을 올리며 "두 사람이 과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락을 주고받던 사이가 맞다"라고 앞서 불거진 두 사람의 논란을 언급했다.

이날 전해진 그녀의 해명글에 대중들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그녀에 비난을 보내며 "제3자가 해명을 하는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양 측의 팬들은 그녀의 해명글에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며 굳이 나설 필요 없었던 상황이라고 그녀의 행동을 지적했다.

논란의 주인공이 된 그녀는 지난 2014년 데뷔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하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 뷰티 유튜버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지난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만드는 것과 사진 작업을 더 활발하게 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라고 목표를 밝혔던 바, 일부 누리꾼들은 그녀가 인지도 상승을 위해 글을 올린 것 아니냐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작성 : 2018년 02월 14일(수) 17:53
게시 : 2018년 02월 14일(수) 17:53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전기계 캘린더
2018년 9월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