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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가다, 기업을 만나다, 미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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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곳곳이 꿈틀대고 있다.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창원지역 전력수요를 대비해 건설 중인 345kV 창원변전소가 11월 가압을 목표로 8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서울과 부산을 잇는 새로운 철도교통망의 축, 원주~제천 복선전철 건설이 내년 완공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7개월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규모 전력설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44년 된 영동화력 1호기가 우드팰릿을 연료로 하는 친환경발전소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이 모든 현장은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다. 역동성을 자랑한다. 그 안에 땀 흘리는 기업과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당당한 그 모습이 아름답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가능한 이유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진리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뜨거운 태양과 마주하며 현장을 지키고 있는 기업들의 모습을 담았다.
작성 : 2017년 07월 11일(화) 17:47
게시 : 2017년 07월 12일(수) 13:31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진시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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